이동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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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강아지와 외출하기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서, 반려견은 가족 모임에 참가하거나 이웃의 바비큐 파티에 초대받을 수 있습니다. 집을 나설 때 반려견을 함께 데리고 갈 생각이라면, 안전하고 편하게 외출할 방법을 알아 두어야 합니다.

반려견 크레이트는 차를 타고 이동할 때 반려견에게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선택입니다. 이동장이나 크레이트를 사기 전에, 수의사와 먼저 상담하여 반려견에게 적당한 크기를 확실히 확인해 두세요. 25kg 또는 그 이상으로 성장하는 종이라면 처음 몇 달만 작은 크레이트를 쓰다가 어느 정도 성장한 다음에는 큰 크레이트로 바꾸면 됩니다.

어린 반려견과 함께 여행하기

오늘날에는 반려견과 함께 재미있는 여행을 떠날 기회가 많습니다. 많은 호텔과 휴양지에서 반려동물 동반을 허용하고 있거든요.

또한 말할 것도 없이, 반려견을 데리고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이동 거리에 상관없이 예방 접종을 하고, 유효 기간이 지나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주어야 합니다. 확실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준비하기

여행 전에 반려견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긴 여행 도중에 아프거나 스트레스 신호를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려견이 여행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면 수의사에게 멀미약을 처방해 달라고 하고 반려견을 안정시킬 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세요. 필요하다면 여행지 근처에 괜찮은 동물병원을 추천해 달라고 해도 됩니다. 힐스펫 동물병원 탐색기를 이용해도 좋습니다.

떠나기 전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반려견에게 사료를 충분히 주어야 합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목적지에 도착한 뒤에 사료를 급식해도 괜찮습니다.

반려견이 가장 좋아하는 힐스® 반려견 사료, 물, 반려견 간식, 장난감, 필요한 서류를 챙기고 목줄과 인식표를 착용했는지 확인해주세요.

차 안에서

반려견은 용도에 맞는 크레이트 안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상태로 이동해야 하며 크레이트는 반려견이 쉽게 서고, 돌고, 앉고, 엎드릴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합니다. 크레이트에 반려견을 넣을 수 없는 경우, 반려견에게 안전띠를 채워 뒷좌석에 안전하게 앉히세요.

휴식을 위한 정차

긴 여행을 떠나고 있다면 도중에 잠시 차를 멈추고 반려견이 물을 마시며 몸을 풀 수 있도록 휴식을 취하세요.

식사를 하거나 화장실에 가려고 멈춘 상황이라면 절대 반려견을 차량에 방치하지 마세요. 날씨가 어떻든 상관없습니다. 반려견은 차량에 혼자 있는 상황에 익숙해질 수가 없거든요. 차량을 그늘 밑에 두거나 창문을 조금 열어 놓으면 괜찮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태양의 위치는 시간이 지나면서 바뀝니다. 한 시간 전에는 그늘에 있었던 차량이 여러분이 돌아올 때쯤에는 직사광선 아래에서 뜨거워지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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